[단독] 서울 청년 근로자 56% “야근해도 기록 안 남아”…‘공짜노동’ 사각지대 [국감 2026] 등록일26-10-14 조회수2 댓글0 서울의 2030세대 청년 근로자 3명 중 2명은 법정 근로시간인 주 40시간을 넘겨 일하지만 실제 일한 시간을 기록·관리하는 시스템은 미흡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기사보기]▣ 발행처 : 서울경제▣ 저자 : 노해철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