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노란봉투법 따른 ‘교섭’ 민간의 절반…‘법 해석지침’이 가로막아 등록일26-09-29 조회수6 댓글0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지난 8월 화성시 체육회에서 일하는 생활체육지도사들에 대한 화성시의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은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겨레▣ 저자 : 권효중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