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서 숨진 이주노동자 60% ‘후진국형 사고’…위험도 이주화 등록일26-09-02 조회수32 댓글0 미얀마 이주노동자 아웅민우(37)는 지난 7월1일 충남 아산시 고속열차(KTX) 평택~오송 구간 복선화 공사 현장에서 홀로 일하던 중 흙을 치우는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졌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겨레▣ 저자 : 권효중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