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하청노동자 끼임사’ HL만도 대표이사 중대재해처벌법 입건
등록일26-08-20
조회수39
댓글0
노동 당국이 20대 하청노동자가 정비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HL만도 대표 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기사보기]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선명수기자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