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쓰레기 많이 실을수록 이득?···미화원 안전 위협하는 강남구청 ‘t당 계약제’
등록일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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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생활폐기물 수집 현장. 포크레인이 각종 대형폐기물을 집어 25톤(t) 트럭 적재함 안으로 쏟아냈다...[기사보기]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우혜림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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