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렸는데…'괴롭힘 호소' 20대 방사선사 숨져 등록일26-07-08 조회수56 댓글0 전북 군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성 방사선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신문▣ 저자 : 윤수진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