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놀이' 갑질·2천만원 수수…비위 공무원 30명 적발 등록일26-07-08 조회수57 댓글0 환경 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하며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일삼고, 직무 관련자로부터 2000만원을 수수하는 등 비위 행위를 저지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줄줄이 적발됐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시스▣ 저자 : 강지은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