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시한 넘긴 최저임금… “노사 줄다리기 38년 구조 바꿔야” 등록일26-07-01 조회수18 댓글0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심의 기한인 이달 29일을 결국 넘겼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제시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부터 1680원의 격차를 보이며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30일 열리는 회의에서 노사 간 샅바싸움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기사보기]▣ 발행처 : 동아일보▣ 저자 : 이문수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