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작업 노동자 4명 중 1명은 건강 적신호…정부, 맞춤형 관리 강화 등록일26-06-30 조회수16 댓글0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대상 노동자 4명 중 1명꼴로 심혈관계와 신경계 등 주요 장기에 이상 소견이 확인된 가운데, 정부가 야간근무 노동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지원을 본격화한다...[기사보기]▣ 발행처 : 데일리안▣ 저자 : 김성웅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