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빨라진다…83개 병의원 특진기관 지정 등록일26-06-30 조회수18 댓글0 근로복지공단은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83개 병의원을 청력검사 특별진찰 의료기관(특진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기사보기]▣ 발행처 : 연합뉴스▣ 저자 : 한혜원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