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성희롱에도 돌봄노동자 절반 “혼자 참는다” 등록일26-06-05 조회수6 댓글0 “요양 대상 남성 어르신이 여성 요양보호사의 손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거나 성적인 표현을 하는 등 성추행·성희롱이 일상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피해를 당해 센터나 구청에 신고하더라도 별다른 조치를 해주지 않다 보니 대부분 개인적으로 대응하거나 혼자 속으로 앓다가 일터를 떠난다.”(13년차 요양보호사)...[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저자 : 엄재희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