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한화에어로, 8년간 3번 폭발로 13명 숨져…근본대책을' 등록일26-06-04 조회수6 댓글0 직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양대노총이 "같은 공장에서 8년 간 유사 폭발 사고가 세 번이나 발생해 1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엄정한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일보▣ 저자 : 강지수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