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수당 제도, 해외선 이미 부작용… “짧게 일하고 자주 일자리 옮기더라” 등록일26-04-30 조회수34 댓글0 정부는 공정수당 제도를 도입하면서 프랑스, 스페인, 호주 등 해외 사례를 참고했다. 하지만 이 국가들에서는 오히려 기간제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늘어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발행처 : 조선일보▣ 저자 : 윤상진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