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6개월 만에 숨진 전주페이퍼 노동자…1년9개월 만에 산재 승인 등록일26-04-03 조회수59 댓글0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지역본부가 2년 전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숨진 고(故) 박정현 씨에 대해 '산업재해'가 승인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사측의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스1▣ 저자 : 장수인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