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력으로 갈 곳이 없네···” 중장년 재취업, 여기서 ‘무료’로 책임진다
등록일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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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서부터 계속 탈락하니 경력을 살리긴 어렵겠다 싶어 약국 사무보조원을 지원했어요. 면접을 보러 갔더니 ‘이 경력에 여길 왜 오셨어요?’라고 묻더라고요.”...[기사보기]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류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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