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등록일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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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큰 기업에서 일하는 청년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중소 사업체 취업자는 역대 최소로 쪼그라들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기사보기]
▣ 발행처 : 연합뉴스
▣ 저자 : 안채원, 이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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