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산재·체불·2030 쉼 청년,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 등록일25-12-17 조회수111 댓글0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5일 "줄지 않는 산재와 체불액, 70만 2030 쉼 청년 등 뼈아픈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면서 "내년은 노동이 함께하는 진짜 성장의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스1▣ 저자 : 나혜윤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