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동청 찾는 이주노동자 연간 24만명, 다국어상담원은 ‘60명’뿐 등록일26-10-13 조회수2 댓글0 “돈 주고 통역하는 사람 안 데려오면 조사를 못 받는 거예요. 3~4개월 임금을 못 받고 있는데. 아는 사람 데려가거나 전화로 통역을 부탁해야 해요. (한국 제도 때문에) 이주노동자들이 피해를 받는 거죠.”(섹 알 마문 이주노조 수석부위원장)...[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저자 : 강한님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