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MZ 성지 ‘힙성수’의 민낯…임금체불 신고 136% 급증
등록일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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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 ‘핫플레이스’인 성동구 성수동이 젊은 기업들이 몰리는 신흥 업무지구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청년 근로자의 노동권은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 발행처 : 서울경제
▣ 저자 : 노해철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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