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삐 일하고 얻은 건 ‘암’…“SK하이닉스 산재 인정하라” 등록일26-10-12 조회수4 댓글0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은 7일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에서 일했던 노동자 3명의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경향신문▣ 저자 : 김남희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