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메가특구' 노사정 대화 시작에 의미…실패 생각 안 해" 등록일26-10-08 조회수10 댓글0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른바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를 둘러싼 노사정 사회적 대화와 관련해 "대화 자체가 성립됐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분초를 쪼개 연구해서 연내 입법하겠다"고 말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시스▣ 저자 : 고홍주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