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 등록일26-10-08 조회수9 댓글0 "신고해도 달라질 게 없다." 병의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10명 중 4명 이상이 최근 1년간 인권침해를 경험했지만, 피해자의 76.4%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고 조사됐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스1▣ 저자 : 강승지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