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보는 유연근무 없앤다'…서대문구 '주 4.5일 근무' 첫발 등록일26-09-30 조회수6 댓글0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구청 직원들이 업무와 개인 생활을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기존 근무시간선택형 유연근무를 활용한 '주 4.5일 근무'를 10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기사보기]▣ 발행처 : 연합뉴스▣ 저자 : 정준영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