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장’ 인정되도 교섭까지 하세월…노동계 “노란봉투법 6개월, 원청교섭 곳곳서 지연” 등록일26-09-16 조회수37 댓글0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하청노동자가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원청 회사와 교섭할 길이 열렸지만, 법 시행 6개월이 지나도록 원청 교섭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기사보기]▣ 발행처 : 경향신문▣ 저자 : 선명수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