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력, 제조·음식점에 집중…보건·복지업 비중은 1%도 안돼
등록일26-09-14
조회수37
댓글0
국내 외국인력이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에 집중된 가운데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는 전체 취업자 중 외국인력 비중이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 발행처 : 연합뉴스
▣ 저자 : 정아란기자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