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모’ 본사업 무산…값싼 외국인 돌봄 실험 막 내렸다 등록일26-08-10 조회수39 댓글0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본사업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기사보기]▣ 발행처 : 서울경제▣ 저자 : 신서희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