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에 정부 지침 묵살한 LG유플러스 자회사 등록일26-08-10 조회수43 댓글0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작업 중단을 요구한 LG유플러스 자회사 소속 인터넷 설치·수리 노동자들에게 회사가 자체 지침을 만들어 업무를 계속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저자 : 엄재희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