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노위 결정문 보니] 우체국도 택배노동자의 ‘사용자’ 택배 원청교섭 눈앞
등록일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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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가 소포위탁배달원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우정사업본부의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별도 교섭단위로 분리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기사보기]
▣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 저자 : 이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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