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수천km를 건너온 아내의 마지막 배웅
등록일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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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45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검은 정장을 입은 친마이마이씨(34)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다...[기사보기]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우혜림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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