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비 빠듯' vs '인건비 한계'…최저임금 '690원' 왜 못 좁히나
등록일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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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노사 요구액 격차가 최초 1680원에서 9차례 수정안 끝에 690원까지 좁혀졌다...[기사보기]
▣ 발행처 : 뉴시스
▣ 저자 : 고홍주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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