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한다면서 태도가'...청년 구직자 울리는 '채용 갑질' 등록일26-07-13 조회수55 댓글0 졸업을 앞둔 20대 대학생 A씨(군포)는 두 달 전 한 기업의 최종 면접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측은 사전에 안내했던 ‘계약직 근무’ 대신 ‘프리랜서 계약 및 4대 보험 미보장’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왔다...[기사보기]▣ 발행처 : 경기일보▣ 저자 : 김미지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