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 늘어나는데…'오래 쉴수록 건강 나빠지고 취업문 좁아져' 등록일26-07-06 조회수55 댓글0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고 단순히 “쉬었다”고 응답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청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비중도 급격히 낮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기사보기]▣ 발행처 : 이데일리▣ 저자 : 조민정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