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임금 8천만원 체불한 악덕 업주 보완수사로 기소
등록일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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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를 운영하며 수천만 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나는 실제 업주가 아니다"며 수사망을 피하며 버티던 업주가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기소됐다...[기사보기]
▣ 발행처 : 연합뉴스
▣ 저자 : 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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