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심의기한 또 넘겼다…"동결 요구, 진정성 없어" vs "한계 상황"(종합)
등록일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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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노사 최초 요구안 격차인 1680원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을 이어가면서, 올해도 기한 내 의결이 불발됐다...[기사보기]
▣ 발행처 : 뉴시스
▣ 저자 : 고홍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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