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육아휴직 찬성하지만, 내 동료는 안 돼'…‘독박 업무’ 부담에 전전긍긍 등록일26-06-25 조회수65 댓글0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에 대해 일반적인 지지율은 매우 높지만 막상 내 동료가 사용한다고 할 때 이를 권장하겠다는 비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경제▣ 저자 : 안서진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