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李정부, 노동자 범위 넓혀야…모든 하청이 교섭단위"
등록일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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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사용자 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을 포괄해 노동자 범위도 넓혀야 한다는 노동계 제언이 나왔다...[기사보기]
▣ 발행처 : 연합뉴스
▣ 저자 : 옥성구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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