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장기자랑 강요에도…“보복 두려워 신고 못해”
등록일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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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A 씨는 대표가 주도하는 회식 자리가 두렵다. 원하지 않는 회식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라는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고 있어서다...[기사보기]
▣ 발행처 : 서울경제
▣ 저자 : 양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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