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절반 받아도…발달장애인 84% '계속 일하고 싶다'
등록일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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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에서 일하는데 월급이 80만원 정도예요. 그래도 아이가 아침마다 스스로 일어나요.” 지적장애 자녀를 둔 60대 아버지의 말이다...[기사보기]
▣ 발행처 : 한국경제
▣ 저자 : 곽용희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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