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일 일해도 월급은 50만 원'... 노동착취 사각지대 된 미용실 등록일26-06-04 조회수4 댓글0 대구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권수행(가명·33)씨는 2022년 11월 대형 미용실에 첫 출근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일보▣ 저자 : 송주용, 강지수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