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GTX 삼성역 부실시공, 단순 실수 아닌 중대 사안" 등록일26-05-21 조회수29 댓글0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인허가청인 서울시의 엄중한 책임을 촉구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뉴시스▣ 저자 : 이종성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