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4월 정산 1천35만명 추가납부…실시간 부과 논쟁 재점화 등록일26-04-28 조회수77 댓글0 직장인 김모씨는 4월 월급명세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평소보다 20만원 넘는 돈이 건강보험료로 더 빠져나갔기 때문이다...[기사보기]▣ 발행처 : 연합뉴스▣ 저자 : 서한기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