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없으면 농사 못 지어요' 등록일26-04-27 조회수36 댓글0 “예전엔 모내기·수확철마다 사람 구하느라 전쟁이었는데, 지금은 계절근로자들이 들어오면서 겨우 일정을 맞출 수 있게 됐어요. 외국인 없으면 농사 못 지어요.”(경북 노지 채소 농장주 A씨)...[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경제▣ 저자 : 곽용희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