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사 잘될수록 손해'…중국집 사장님 한숨 쉰 이유 등록일26-04-22 조회수82 댓글0 서울 마포구에서 7년째 중식당을 운영하는 이모씨(48)는 2021년 배달앱에 입점한 뒤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경제▣ 저자 : 곽용희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