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등록일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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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건이 발사된 순간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저는 죽을 뻔했어요. 제가 죽었다면 가족들은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까요?”...[기사보기]
▣ 발행처 : 한겨레
▣ 저자 : 박다해 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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