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건 상해' 이주노동자, 4년치 퇴직금 못받아…불법파견 의혹도 등록일26-04-10 조회수48 댓글0 경기 화성시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 손상을 입힌 사건과 관련, 해당 업체가 피해자에 대한 임금 체불과 불법 파견 등 다수의 노동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기사보기]▣ 발행처 : 연합뉴스▣ 저자 : 권준우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