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루시공 노동자 ‘폐암 산재’ 첫 인정
등록일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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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설현장에서 30년 가까이 마루시공 작업을 하다 폐암에 걸려 숨진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를 인정받았다...[기사보기]
▣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 저자 : 어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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