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과 세제 혜택 동시에”…장애인 노동자 1.8만명 품은 표준사업장
등록일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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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2024년 기준 전국 797개소, 장애인 노동자 1만8115명 규모로 성장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 발행처 : 데일리안
▣ 저자 : 김성웅 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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