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갔더니 마늘 캐고 있는 건 외국인들뿐…“그들 없으면 싹 다 망한다”
등록일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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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심화하는 가운데 경북 봉화군, 영양군 등 농촌 지역에서는 일손을 돕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 발행처 : 서울경제
▣ 저자 : 김수호 기자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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