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용자성 판단, 안전보다 ‘인사·임금 통제’ 다퉜다 등록일26-04-09 조회수77 댓글0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4개 공공기관 하청 노동조합은 사실상 원청이 임금을 결정하고 인사권까지 행사해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발행처 : 서울경제▣ 저자 : 양종곤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