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가르치면 비자 만료로 떠나”…숙련 외국인 체류정책 시급 [고용 인사이드] 등록일26-04-08 조회수80 댓글0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부장 김모 씨(62)는 최근 외국 인력 문제로 고민이 많다...[기사보기]▣ 발행처 : 동아일보▣ 저자 : 이문수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